2026.04.02 (목) 13.8 도
짤막인터뷰! 더불어민주당 한양수 시의원 후보 (파주시 다 선거구)[추가자막편집VER ]
내 : 안녕하십니까. 파주인 해피코리아 내종석입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한양수 후보님을 모시고 생방송으로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먼저, 후보님의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 저는 현재 직업은 오즈의성 어린이집 대표이기도 하고요.
서영대에서 아이들한테 보육교사를 가르치는 교수이기도 합니다.
저를 소개하자면 60년 전에 금촌에서 태어났고요.
60년 동안 이곳에서 살면서 결혼도 했고 아이들도 출산을 했고 이미 커버렸지만, 이제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해서 이 자리에 나오게 됐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교육자가 되는 게 꿈이었었는데 그것을 이루어냈다고 볼 수도 있고요.
그런데 요즘 교육과정이 너무 어려운 가운데에 있어서 힘든 싸움을 해야 되는 교육에 있는 것이 어떻게 보면 자랑이 될 수도 있지만 힘든 싸움인 것 때문에 조금 괴로운 경우도 있고, 외로운 경우도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어린이집을 20년 동안 했고, 그전에 피아노 학원을 운영을 하기도 했고요.
교육에서 있었는데, 우리 친구들이 살아가면서 저하고 같이 있었던 시간을 통해서 많이 발전된 모습을 보기도 하고 나중에 저를 찾아와서 고맙고 감사했다는 인사를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한 사람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저를 소개한다면 아이들의 친구이기도 하고, 엄마들의 친구이기도 하고, 그들과 함께 호흡하는 사람이라고 느껴지시면 감사할 거 같고요.
제가 이제 하나하나 이야기를 펼쳐 나갈 때마다 여러분들이 같은 공감과 같은 감성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교육자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내 : 후보님께서는 어느 지역에 출마하시며, 출마 동기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한 : 저는 금촌 1,2,3동, 월롱면과 파주읍을 기반으로 하는 시의원으로 출마하게 됐습니다.
사실 지난번에 실패가 있기는 했었습니다.
도의원으로 출마했다가 이번에 시의원으로 전환하게 된 가장 큰 것은 그때보다 나이가 들기도 했지만 시를 통해서 시민들을 통해서 무엇을 도와드릴 수 있을까. 제가 가지고 있는 경험이나 경력이나 아니면 제가 가진 자격들을 통해서 우리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어야 될 거 같기도 하고 그 하나하나가 이루어 나아갈 때 우리 시민들이 삶의 질이 향상이 될 거 같기도 하고요.
특히 사각지대에 있는 금촌 1,2,3을 어떻게 살려가야 되는지 그리고 조금 낙후되어 있는 월롱과 파주읍을 어떻게 하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만족하는 도시로 만들어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가지고 출마하게 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 : 후보님께서는 시의원이라고 한다면 어떤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한 : 가장은 내 옆에 있는 사람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이러 이런 게 필요해 아니면 이러 이런 것들을 해결해 줬으면 하는데, 나 혼자만은 안 돼. 그러니 누군가가 나서서 해줘야 되는데 그중에 한 사람이 저였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해줄 수 있으면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 어린이집을 오래 하다 보니 문제가 하나 둘씩 해결 되는 것이 보이지 않고 누군가는 나서서 일을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들이 있구나.
그다음에 제가 파주시 협동조합 협의회 대표인데 일을 하나하나 해가면서 큰 곳에는 많은 지원책들이 오히려 있는데 소상공인이나 아니면 어려운 곳에서는 지원책이 적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서 그런 것들을 해결해 가는 데에 제가 큰 초석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후보자님만의 차별화된 공약이나 정책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한 : 저는 어린이집을 대표하는 연합회장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을 위한 공약을 하나 세워볼까라는 생각 중에 서울 구의동에 보면 안전체험관이 굉장히 크게 되어 있습니다.
고양시에도 얼마 전에 생겼습니다.
작은 도시에도 생겼는데 우리 파주시에는 안전 체험관이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진이라든지 재해라든지 그런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으면 예방교육이 필요한데..
그것이 없기 때문에 제가 구상하는 것에는 유비파크라는 좋은 자리가 있어서 시장님하고 아니면 국회의원들하고 연계를 해서 그곳에 안전체험관을 세웠으면 좋겠다는 큰 바람이 있고요.
또 하나는 공릉천이라는 좋은 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끼리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공릉천을 잘 활용해서 시민들이 그것을 통해서 가족들이 좋은 공간에서 캠프도 할 수 있고 운동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금촌 2동의 이야기도 있을 수가 있고요.
또 거슬러 올라가면 어르신들을 위한 것에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끝에 요즘은 저출산 고령화가 되어 있잖아요. 노인정을 가니까 일흔여덟 되시는 분이 가장 막내다.
그래서 70대 초반에는 아마 노인정에 안 가는 것이 좋겠다.
‘왜냐하면 가서 심부름만 해줘야 되니까.’라는 정도로 지금 어르신이 많아졌거든요.
그래서 그 어르신들을 위해서 건강과 영양을 위해서 노인 건강, 어르신 건강 영양센터를 만들어서 파주시에서 나오는 친환경으로 된 급식 재료들을 이용해서 식사도 제공해 드리고 건강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어르신들이 잘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드리고자 하는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요.
가장 큰 문제점은 청소년들이에요.
탈학교 한 청소년들의 쉼터가 필요하기도 하고 그들을 위한 지원책이 있어야 될 것 같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어떻게 노력을 해야 되는지가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인데 그것을 해결해 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내 : 마지막으로 독자 여러분들께 마무리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제 슬로건이 ‘파주 살리기 엄마의 프로젝트’이거든요.
20대 엄마들의 바람이 있고, 50대 엄마들의 바람이 있을 것이고, 70대 80대 엄마들의 바람이 있습니다.
그 엄마들의 욕구를 어떻게 충족시켜주느냐.
예를 들면 20대 어머님은 아이들을 하나씩 이른 자녀들을 가질 수 있고 30대 엄마들도 같은 생각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자녀교육에 대한 문제들을 해결해드리는 것이 제가 교육에서 오랫동안 일을 해왔기 때문에 노하우와 경험을 통해서 교육에 집중할 것이고요.
40대, 50대 어머니들은 아이들이 교육이 어느 정도 끝이 나고 나면 일자리라든지 결혼에 대해서 슬슬 고민이 시작되는데 저출산에 대한 문제도 해결해야 되고 예를 들어서 파주시가 출산하게 되면 지원책이 굉장히 적은 편이에요.
그래서 파주가 아이들을 많이 낳고 있는 도시이기는 하지만 출산에 대한 장려금이 너무 적기 때문에 그 문제도 해결해드려야 될 거 같기도 하고, 그다음에 결혼하고 나서 살 수 있는 주택 마련해 드릴 수 있는지 고민이 있을 거고요.
60대, 70대가 되면 본인들뿐만 아니라 자기가 모시고 있는 시부모님이나 어머님들이 치매로 인해 여러 (스스로)건강을 해치는 문제가 있어 같이 모시고 살 수 없는 정도의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들을 위한 치매 요양원이라든지 공공시설을 늘려드려야 50대, 60대 어머님들이 조금 더 편하게 그들의 삶을 누려가기도 하고 어르신들 나름대로 건강을 지켜가기도 하고 마지막을 잘 보낼 수 있는 공공시설을 해드리는 것도 필요할 것 같기도 합니다.
파주시민들의 삶의 질에 있어서 최우선으로 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것이고요.
어린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기도 하고 지원책과 더불어서 파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제가 노력하는 초석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여성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서 남성분들이 못하는 세심한 배려와 더불어서 시민들을 위해서 애쓰겠다고 다짐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내 :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한양수 후보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생방송으로 하다 보니 여러 가지 미숙한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네이버 TV, 유튜브, 파주인 홈페이지를 통해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