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13.8 도
짤막인터뷰 바른미래당 길유영 시의원후보(추가자막편집VER)
내 : 안녕하십니까
파주인해피코리아 내종석입니다.
오늘은 바른미래당 길유영 후보님을 모시고 생방송으로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후보자님 안녕하세요.
길 : 네 안녕하십니까
내 : 궂은 날씨에 이렇게 밤늦게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길 :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 : 먼저 후보자님 소개 간략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길 : 네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파주시 다선거구 금촌 1동, 2동, 3동, 월롱면, 파주읍에 출마하게 된 바른미래당 기호 3번 청년 시의원 후보 길유영 입니다.
저는 기성 정치세력들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후보.
젊지만 속은 알차고 당찬 청년 후보.
부정부패 없는 파주의 밝은 미래를 꿈꾸는 정직한 후보 기호3번 길유영 입니다.
내 : 짧게 소개를 해주셨는데요.
출마동기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길 : 제가 이전에 근무하던 근무처가 국회에서 비서로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무를 잘 하고 있었는데 저희 지역위원장님께서 파주에도 이제 젊은 일꾼, 신선하고 참신한 일꾼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하셔서 이렇게 고민 끝에 출마를 하게 되었고요.
그러면서 파주 기성 정치인들이 긴장감을 갖고 일을 할 수 있게 만들 그런 인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혁신과 발전, 비전을 제시할 새로운 청년 일꾼으로서 안일한 기득권 정치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청년 일꾼이라 생각을 합니다.
바로 제가 파주시민의 진정한 대변인이 되고 싶어서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론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기득권 속에 안주하는 정치인이 아닌 기성 정치권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정치꾼이 아닌 지역 일꾼이 되겠습니다.
내 : 후보자님께서는 시의원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길 : 시의원은 제가 항상 나가서 연설을 할 때 말을 한 것이 있습니다.
몇 가지 중에 한 가지는 24시간 편의점 같은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라고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주민들께서 언제 어디서든지 간에 부름에 답할 수 있는 것이 지역일꾼으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기본적이고요. 추가로 말씀드리면 시행정부의 올바른 감시와 견제를 통해 균형 있는 의회를 만들어가는 것도 시의원으로서 할 일이고 파주시예산과 정책을 꼼꼼히 따지고 파악해 선심성 예산을 줄이고 주민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예산과 정책이 반영되도록 하는 것이 시의원으로서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평하고 공정한 파주시가 되도록 바른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내 : 후보자님만의 차별화된 공약이나 정책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길 : 제가 청년후보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준비된 정책이라 하면 어떻게 보면 제가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고 제가 생각하는 정책들을 오랜 시간 고민해봤습니다.
간단하게 3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이번에 제가 금릉역에서 제가 유세를 할 때 경의선이 자주 배차가 느려지거나 멈추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서울 가시는 분들께서 많은 불편을 겪으셨는데요.
금촌발, 운정에서 출발하는 M버스나 G버스가 있지만 금촌에서 출발하는 이런 급행버스가 없는 걸로 제가 확인되었기 때문에 금촌발, 서대문 광화문으로 가는 급행버스, 굿모닝 급행버스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첫 번째이고요.
두 번째는 제가 청년 이다보니 금릉역 로데오를 갈 경우에 보고 느끼는 것을 말씀드리면 중앙 광장... 금릉역 앞에 있지 않습니까?
그 광장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좋은 부지고 좋은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사용이 되고 있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금릉역 중앙광장을 시즌별로 테마가 있게 계절별로 겨울에는 아이스링크로 활용할 수 있게 어떤 구분을 만들고.. 서울시청광장처럼 말이죠.
여름에는 워터풀 같은 바람을 넣어 할 수 있는 풀,
그리고 평상시에는 푸드트럭 같은 것을 상주시킬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예전에 통일시장에서 푸드트럭을 한번 운영을 했었는데 잘 안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금릉역 같은 경우는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금릉역에서 이걸 중점으로 두는 이유는 시장상권 활성화의 가장 기본적인 것은 많은 사람들이 지역을 방문을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생각하고 있고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게 되면 관광객이 늘어나고 당연히 소비하는 것이 늘어나게 되고 지역상권이 활성화 되겠죠.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세 번째로는 파주청년창업지원센터가 있습니다.
덕은리 같은 경우에 LCD단지에 상권이 많이 죽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른 방안을 생각해보았지만 현실성 있는 방안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저는 청년창업지원센터를 LCD단지 앞에 건설을 해서 운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곳에서 자연스럽게 상권 쪽에서도 활성화가 될 수 있는 어떤 새로운 방안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 청년창업지원센터라고 하면 창업을 희망하는 파주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사업아이템을 발굴하여 1년간 비즈니스 인큐베이팅을 통해 창업자가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만들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을 하기 위한 시설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경기 남부에 광명에서 광명청년창업지원센터가 잘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제가 만든다기보다는 광명의 청년창업지원센터의 모델을 벤치마킹해서 파주를 경기북부청년창업메카로 만들고자 합니다.
내 :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독자여러분께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길 : 안녕하십니까. 파주시 청년시의원후보 기호3번 길유영 입니다.
다른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정직하고 반듯한 지역일꾼이 되겠습니다.
제가 파주의 젊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제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저는 시민의 눈과 귀가 되고 발로 뛰는 정직한 젊은 일꾼이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 수고하셨습니다.
길 : 감사합니다.
내 : 지금까지 바른미래당 길유영 후보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생방송으로 진행하다보니 여러 가지 미숙한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널리 양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생방송이 끝나면 네이버TV, 유튜브, 파주인홈페이지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 : 감사합니다.
내 : 감사합니다